
바이오, 모빌리티, 핀테크, K-뷰티까지 — 무대 위에 오른 10팀의 창업가들이 직접 말한 기술, 시장, 그리고 다음 한 걸음. 스타트업레시피가 기록한 인터뷰 시리즈를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K-뷰티가 글로벌 기준점이 되고 있는 요즘,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을 결합한 업사이클링 뷰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 도전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K 브랜드.
위고비, 마운자로 등 주사형 GLP-1 비만 치료제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장기 치료가 필요한 특성상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경구형 플랫폼에 도전한다.
수소경제 시대를 맞아 청정수소 생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바이오가스와 암모니아 등 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로 시장을 노린다.
화학 비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토양 산성화와 환경 오염 문제를 그린바이오 기술로 풀어내려는 스타트업의 도전.
고출력·고효율 구동 모터와 인휠 모터를 개발하는 모터 전문 스타트업. 전기이륜차, LSV, 소형 EV, AMR 등 다양한 모빌리티의 심장을 노린다.
수능 점자 표기 변경 이슈에서 보듯 시각장애인 디지털 접근성은 여전히 열악하다. 그 장벽을 기술로 허물고자 한다.
글로벌 물류량이 급증해도 대부분의 창고는 수작업에 머물러 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 기술로 창고 자동화의 새 표준을 만든다.
수작업에 의존해 평균 불량률 27%에 달하는 치과 기공소 보철물 시장을 AI 기술로 표준화한다.
글로벌 사용자가 자국에서 쓰던 결제 수단을 해외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4세대 신원·결제 통합 솔루션.
지난해 4,05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글로벌 CHC(소비자 건강 관리) 시장을 정조준한 K-웰빙 브랜드.





